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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tie

저희는 번역, 영작학회 The Bowtie Family입니다. 우리나라의 유명한 문학작품들을 영역해서 외국에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그 작품들의 올바른 이해와 영작, 독해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주목표로 삼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번역, 영작에 대한 부담감을 갖고 계시지만, 저희는 매주 이러한 활동을 통해 더 쉽게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고 아울러 주옥 같은 여러 문학 작품도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학회활동을 통해 선,후배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다는 것 또한 보타이 만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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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L

S.E.A.L은 Study of English and America literature 의 약자로, 말 그대로 영미문학을 함께 공부하고 토론해 보는 학회입니다. 단순히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토론을 통해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어 봄으로써 다양한 시각을 기를 수 있기도 하죠. 물론 문학이라는 것 자체가, 한 나라의 문화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문학작품을 접해보는 그 자체로도 도움이 많이 되는 학회입니다. S.E.A.L은 영문과에서 가장 오래된 학회로도 유명하지만, “S.E.A.L 은 가족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만큼 선후배간의 돈독한 정도 유명합니다. 졸업 선배님까지 참여하시는 "S.E.A.L의 날“행사 선후배가 서로 이끌고 밀어주는 "멘터링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회에서 무엇을 얻어가고자 하십니까. 저희 S.E.A.L 에서는, 영미문학의 기본 소양, 문학에서만 얻을 수 있는 삶의 지혜, 그리고 선후배간의 따뜻한 정을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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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E

GLOBE는 1599년에 영국에서 건립된 The Globe Theatre에서 유래한 명칭입니다. 이 극장은 셰익스피어가 주주로서, 그리고 소속 극작가로서 활동을 하던 극장 가운데 가장 유명했던 곳입니다.저희는 원어 연극 학회로서 영어를 연극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몸으로 느끼고, 몸으로 표현하는 학회입니다. GLOBE는 매년 연극을 올리는 게 학회의 주된 목적이며, 그 과정에서 영어능력의 향상, 학회 원들간의 단합도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극을 올리는 것 이외에도 연극 감상, 연극에 관한 토론 등을 하며 영어 공부 이외에도 예술적 감성을 높이는 문화 예술적 학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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